반응형
방탄소년단 알엠 사생활 침해 논란 (화엄사 주지 덕문스님)
방탄소년단 알엠이 화엄사 템플스테이에서 주지스님과 나눈 차담이 공개되어 논란이다.



며칠 후 화엄사 주지스님인 덕문스님이
알엠에게 '적극적 보시'를 당부하며
둘이서 차담으로 나눈 내용을 공개하는 기사가 남
차담 내용
덕문스님은 RM에게 군 면제를 받지 못한 게 서운 한가?" 라고 물었다. 이에 대해 RM은 "대한민국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당연히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싶다, 그래야 권리를 이야기 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어른이 되는 시간으로 생각 하겠다"고 답했다.
누가봐도 예민한 주제=차담 안에서만 나눌 수 있는 주제
근데 이 차담 내용은
기자가 이 덕문스님에게 홍보자료로 쓸테니 알려달라한게 아님
(물론 그랬어도 스님은 차담의 내용을 함구했어야함)
BBS NEWS


덕문스님 본인이 저 BBS방송 이사장임.....
그니까 리얼로 본인이 본인 스스로
쉬러온 사람 차담 나눈 것 중
예민한 주제 골라서 기사화 시킨거임......
심지어

'굿월드자선은행' 이라는 어린이 구호단체 NGO가 있음

여기 대표가 그 논란의 화엄사 주지 덕문스님임

방탄은 이곳에 매해 BTS의 이름으로 500개의 가방을 기증해왔다고 함
이 스님이 공개하기 전까진 아무도 모를만큼 조용히 이뤄지고 있었음
해당 절에 호의를 가지고 기부도 하고 했는데
냅다 통수 때려벌임
RM 인스타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