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대참사) 소방 대응 3단계 발령
대응 3단계 혹은 광역 3호는
매우 큰 규모의 재난에 발령되는 단계이다.
따라서 절대 발동 되는 일이
없어야 하는 소방 대응 단계.
2단계 발령으로도 감당이 안된다고 판단해
지휘본부장이 발령한다.
이 경우 소방본부장이 전체 상황의 지휘를 맡으며
상황 보고는 본부장이 시장에게 한다.
또한 전단계에서 부분적으로 가동되던
소방본부의 통제단이 완전 가동된다.
해당 지방자치단체 소방본부의 소방력이 총동원되며
이 마저도 안될 경우
인접 지자체의 소방력까지 총동원한다.
현장지휘소는 텐트 3개
그리고 본부지휘버스로 구성된다.
대응 3단계급의 재난이 발생한 경우
대부분의 경우 그 지역에는 특별재난지역이 선포된다.
최근에 발령된 대표적인 3단계는
바로 2019년 고성-속초 산불 ,
2022년 동해안 산불,
이태원 압사 사고이다.

이태원 압사 사고는 경사면 때문에
더 큰 사고로 이어졌다.

무엇보다 CPR이 제일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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