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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 봉투, 야채 과일 장기간 보관 핫템

by 두용이 2022. 7.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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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 봉투, 야채 과일 장기간 보관 핫템

앞면이 비닐이고 뒷면이 종이인 포도봉투가

위생 봉투보다 장기간 야채와 과일을 보관할 수 있어서

살림 핫템으로 떠오르고 있다.

 

포도봉투를 사용하는 이유는?

 

위생 봉투와 달리 채소를 더 싱싱하게 보관해 준다.

(대파의 경우 약 한 달, 양파는 두 달, 마늘은 석 달 이상)

 

 

건조 후 여러 번 재사용이 가능하다.

 

 

포도 봉투는 코딩이 되어 있어

병충해나 약재로부터 포도를 보호해주면서

장마 때 습도 조절을 해주어

비가 와도 봉지에 스며 들지 않게 해준다.

 

 

굳이 포도를 사먹지 않더라도

인터넷 쇼핑몰에서 쉽게 구매가 가능하다.

 

포도 봉투의 실제 효과는?

 

방울토마토와 양상추를 하나는 위생 봉투에,

다른 하나는 포도 봉투에 넣어

3일간 같은 조건으로 보관 후 결과를 살펴보았다.

 

 

큰 차이가 없는 방울토마토와 달리

양상추는 위생 봉투에 넣은 것(오른쪽)과

포도 봉투에 넣은 것(왼쪽)이

육안으로도 확인할 수 있을 만큼 확연한 차이가 났다.

 

포도 봉투의 원리

보통 냉장 보관할 때 쓰는 위생 봉투는

통풍이 제대로 되지 않기 때문에 

과일과 채소 자체에서 나오는 수분으로 인해

습도가 높아져 세균이나 곰팡이가

쉽게 증식할 수 있다.

반면 포도 봉투는 비닐도 있지만,

구멍이 뚫려져 있기 때문에

통기성이 보장된다.

 

 

또한 포도 봉투는

아랫면 종이가 요철이 많고 거친 상태여서

과일이나 채소 자체에서 나오는 수분을 잘 흡수하여

더 장기간 보관할 수 있다.

 

결론 

포도 봉투는 야채 및 과일을 신선하고 오래 보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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